1) 소버린 힐은 1851년 처음 금이 발견되고나서 10여년 동안 마을의 생활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오픈 뮤지엄입니다.
소버린 힐에서는 퍼레이드를 감상하거나, 다양한 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.
벤디고는 과거 1900 년대 중반 Deborah Gold 광산의 본거지로, 골드 러쉬로 번성했던 마을입니다.
도시를 관통하는 Vintage Talking Tram을 탑승하셔서 금광의 역사를 살펴보실 수 있으며 Golden Dragon Museum, Bendigo Pottery에서 과거 호주 골드러쉬 시기의 예술품들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.
2) 출발 및 소요 시간 : 8:00am~19:00pm
3) 포함사항 : 전일 가이드 및 차량 // 호텔 픽업 // 입장권 // 회사보험
4) 불포함 사항 : 점심식사 // 개인보험 // 기타 개인적인 비용
5) 준비물 : 운동화 // 가벼운 외투 // 우산 // 생수 // 선글라스 등